인권위, 발달장애인 위한 인권교육 영상 제작·보급
- 유채연 기자

(서울=뉴스1) 유채연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는 발달장애인의 인권에 대한 기본적 이해를 돕고 자신의 권리를 알고 지킬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인권교육 영상 콘텐츠를 기획·개발해 보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영상은 EBS미디어와의 협업을 통해 발달장애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10분 이내, '알고, 지켜요' '카페 다온입니다' 등 2편으로 제작됐다.
인권위는 지난달 26일 EBS를 통해 송출된 이 영상을 인권위 인권교육센터 홈페이지, 인권위 공식 유튜브 채널, EBS 교양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
인권위는 "이번 콘텐츠 개발을 시작으로, 어느 누구도 인권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pej8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