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가을철 태풍대비 전기·통신선 안전점검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강북구는 가을철 태풍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송천동·수유1동·수유3동 정비구역 내 보도상 전기·통신선과 전신주 안전을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30일까지 진행 강북구·한국전력·통신사업자가 함께 한다.
점검 대상은 가공 전기·통신선 및 전신주로, 태풍 등 기상 악화 시 발생할 수 있는 감전 사고와 낙선 피해 예방에 중점을 뒀다.
구는 점검 결과를 토대로 정비를 추진하고 오는 10월까지 서울시에 결과를 제출할 예정이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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