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철거 공사장서 경찰용 최루탄 발견

경찰, 현장서 수거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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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수현 기자 =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인쇄 공장 철거 공사 현장에서 최루탄이 발견돼 경찰이 수거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8일 오전 11시 30분께 이 같은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 조치했다.

사과탄으로도 불리는 이 최루탄은 경찰이 과거 시위 진압에 사용하던 모델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모델 식별이 가능한 일련번호 등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sh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