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호우주의보…출근길 동부·북부간선도로 한때 통제

장마가 시작되며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2025.6.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남해인 기자 = 20일 오전 6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한때 출근길 도로 곳곳이 통제됐다.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TOPIS)와 서울안전누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2분쯤 도시고속도로인 동부간선도로 성동~창동교 구간이 교통 통제됐다.

오전 8시쯤에는 북부간선로 램프 북부간선~월릉IC 진출 구간이 통제됐다.

오전 8시 2분에는 동부간선도로 성수방향 월계 1교~성수본선 및 램프 구간이 통제됐다.

오전 8시 19분쯤 성수JC연결로 영동대교~동부간선 구간이 통제됐다.

오전 9시 26분 기준 호우로 인한 서울 도시고속도로와 시내 도로 교통 통제는 모두 해제된 상태다.

hi_na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