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내 나이가 어때서"…만학도들의 졸업식

제23회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졸업식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선생님들에게 손하트를 만들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졸업생이 손자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포옹을 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시상을 받는 졸업생이 축하를 받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배움의 열정으로 가득한 만학도들의 졸업식이 열렸다.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이 진행됐다.

일성여자중고등학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에서 80대까지의 만학도들이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중학교 257명, 고등학교 243명의 학생들이 빛나는 졸업장을 받았다. 이중 김갑녀, 모부덕 어르신은 최고령(88세) 졸업생으로 이름을 올렸다.

졸업식을 마친 만학도들은 가족·지인들에게 꽃다발과 선물을 받으며 졸업의 기쁨을 함께했다.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고교 교복을 입은 초등학교 동창생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최고령(88세) 졸업생 김갑녀(왼쪽), 모부덕 어르신이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졸업생 대표 이성순 어르신이 졸업장을 받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최고령(88세) 졸업생 김갑녀(왼쪽), 모부덕 어르신이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선생님들에게 손하트를 만들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제23회 졸업식에서 최고령(88세) 졸업생 김갑녀 어르신이 꽃다발을 들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juani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