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동안 월 700만원…1등 당첨자 2명 '대박 명당' 어디?

181회 연금복권 당첨번호 '3조550104'
서울 성수 '노다지복권방'·동행복권 사이트 1등 배

(서울=뉴스1) 서상혁 기자 = 19일 추첨한 제181회 연금복권 720+ 1등 당첨 번호는 '3조550104'로 결정됐다.

당첨 번호 7개를 모두 적중한 1등은 2명이다. 1등은 월 700만원(세전 기준)을 20년간 받는다.

조를 제외한 번호 여섯 자리 숫자가 모두 같은 2등은 8명이다. 2등은 10년간 월 100만원을 수령한다.

3등 당첨 번호는 1등 번호 기준 끝 다섯 자리(50104)가 일치해야 한다. 3등 66명은 고정 당첨금 100만원을 받는다.

1등 번호 기준 끝 네 자리(0104)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10만원)은 424명이며 당첨 번호 3개(104)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4882명이다.

6등 당첨 번호는 1등 번호 기준 끝 두 자리 0,4가 일치해야 한다. 6등 당첨자는 4만9830명으로 5000원씩 수령한다. 끝자리 4번을 맞힌 53만2680명은 1000원씩 받는다.

보너스 번호는 각 조 115474이다. 보너스 번호 당첨자는 10명으로 월 100만원을 10년간 받는다.

1등 배출점은 서울시 성동구 노다지 복권방, 동행복권 사이트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이다.

hyu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