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일센터 여성경제활동 지원 우수사례' 공모…10월27일까지
서비스 부문 6개·이용자 부문 2개 분야 공모
25점 선정 여가·고용장관 상장과 상금 수여
- 윤다정 기자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여성가족부는 18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2023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경제활동 지원 우수사례'를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새일센터 전국 159개소가 수행하는 여성경제활동 지원 서비스 부문과 이용자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새일센터와 이용자가 공동으로 참여하거나 이용자 단독으로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서비스 부문은 △원스톱 취업지원 △구인처 발굴 △직업교육훈련 △창업 △경력단절 예방·사후관리 △집단상담 6개 분야, 이용자 부문은 △구직·재직여성 △기업 2개 분야다.
새일센터 이용 계기와 참여한 서비스, 이를 통해 변화한 일상과 성과 등 경험담을 수기 형태로 작성해 새일센터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대상(1점) △최우수상(8점) △우수상(8점) △장려상(8점) 등 총 25점을 선정해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장관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사례집으로도 제작해 온라인으로 공유한다.
한편 새일센터는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일 경험, 취업 알선 및 사후관리 등 종합 취업 지원과 경력단절 예방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55만여명의 경력단절여성 등이 새일센터 서비스를 이용했고 이중 16만여명이 취·창업에 성공했다.
7만여명의 재직 여성 및 기업을 대상으로 여성고용 유지 및 직장 문화 개선을 지원하는 등 경력단절 예방 사업도 추진 중이다.
mau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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