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지구를 위해 소등해요'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동참

환경을 위한 세계 최대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가 25일 오후 8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사진은 25일 서울 남산 타워에 불이 켜진 모습(왼족)과 불이 꺼진 모습. 2023.3.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환경을 위한 세계 최대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가 25일 오후 8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사진은 25일 서울 남산 타워에 불이 켜진 모습(왼족)과 불이 꺼진 모습. 2023.3.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 '어스아워 캠페인'이 열린 25일 서울 남산 타워에 불이 꺼져 있다. 2023.3.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환 임세영 기자 = 환경을 위한 세계 최대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가 25일 오후 8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됐다.

국내에서는 국회의사당, 남산 서울타워, 경주타워, 한강대교 등 랜드마크가 지난해에 이어 어스아워에 동참한다.

어스아워 캠페인은 세계자연기금(WWF) 주최로 2007년부터 시작된 전 세계적인 행사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에 한시간 동안 소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촉구한다는 취지다.

어스아워는 전 세계 190여 개 국가의 공공기관, 기업, 개인 등이 참여한다. 지난해에는 192개국 1만8000개 랜드마크가 불을 끄며 뜻을 함께했다.

환경을 위한 세계 최대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가 25일 오후 8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어스아워 캠페인은 세계자연기금(WWF) 주최로 2007년부터 시작된 전 세계적인 행사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에 한시간 동안 소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촉구한다는 취지다. 사진은 25일 서울 남산 타워에 불이 켜진 모습(왼족)과 불이 꺼진 모습. 2023.3.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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