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이재명 체포동의안' 표결 앞두고 둘로 쪼개진 민심

서울 도심서 '이재명을 구속하라' vs '정치검찰 독재정권'
'아들 학폭 논란' 정순신 비판 목소리도

25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김건희 여사 특검을 촉구하는 촛불승리전환행동 회원들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 통과를 촉구하는 보수단체 회원들이 도로를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다. 2023.2.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5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김건희 여사 특검을 촉구하는 촛불승리전환행동 회원들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 통과를 촉구하는 보수단체 회원들이 도로를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다. 2023.2.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5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김건희 여사 특검을 촉구하는 촛불승리전환행동 회원들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 통과를 촉구하는 보수단체 회원들이 도로를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다. 2023.2.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5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김건희 여사 특검을 촉구하는 촛불승리전환행동 회원들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 통과를 촉구하는 보수단체 회원들이 도로를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다. 2023.2.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5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김건희 여사 특검을 촉구하는 촛불승리전환행동 회원들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 통과를 촉구하는 보수단체 회원들이 도로를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다. 2023.2.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5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퇴진·김건희 여사 특검 촉구 촛불승리전환행동 집회에서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2.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5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퇴진·김건희 여사 특검 촉구 촛불승리전환행동 집회에서 한 시민이 아들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인 정순신 국가수사본부장을 비판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2023.2.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민경석 신웅수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이 다가온 가운데 보수·진보 단체들의 집회가 잇따라 열렸다.

촛불전환행동은 25일 오후 숭례문 일대에서 이재명 대표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을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반면 신자유연대 등 보수 성향의 단체들은 같은 시각 삼각지역과 동화면세점 주변에서 맞대응 집회를 열었다.

두 진영은 길을 사이에 두고 한 쪽에서는 '정치검찰 독재정권'을 외치고, 다른 한 쪽에서는 '이재명을 구속하라'라고 외쳤다.

이날 집회에서는 아들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여 임명 하루 만에 사퇴한 정순신 변호사에 대한 비판과 윤희근 경찰청장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다.

25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퇴진·김건희 여사 특검 촉구 촛불승리전환행동 집회에서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2.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5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김건희 여사 특검을 촉구하는 촛불승리전환행동 회원들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 통과를 촉구하는 보수단체 회원들이 도로를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다. 2023.2.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5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퇴진·김건희 여사 특검 촉구 촛불승리전환행동 집회에서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2.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5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김건희 여사 특검을 촉구하는 촛불승리전환행동 회원들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 통과를 촉구하는 보수단체 회원들이 도로를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다. 2023.2.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5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김건희 여사 특검을 촉구하는 촛불승리전환행동 회원들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 통과를 촉구하는 보수단체 회원들이 도로를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다. 2023.2.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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