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 1643명 확진…1주 전보다 345명 ↓

전날보다 2704명 적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시민들이 대형 고무 오리 '러버 덕(Rubber Duck)'을 사진 찍고 있다. 러버덕은 네덜란드 출신 ‘플로렌타인 호프만’ 작가의 대형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현재까지 16년간 전 세계 16개국을 순회하며 25회 이상의 전시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러버덕 프로젝트 서울 2022’는 코로나로 지쳐있는 우리 모두에게 힐링과 기쁨,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고 다음달 31일까지 총 32일 동안 진행된다. 2022.10.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일요일인 2일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43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1643명 늘어 누적 484만2908명을 기록했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각 4347명보다 2704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달 25일 오후 6시 1988명보다도 345명 적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15일부터 줄곧 1만명을 밑돌고 있다.

jy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