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 1643명 확진…1주 전보다 345명 ↓
전날보다 2704명 적어
- 정연주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일요일인 2일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43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1643명 늘어 누적 484만2908명을 기록했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각 4347명보다 2704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달 25일 오후 6시 1988명보다도 345명 적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15일부터 줄곧 1만명을 밑돌고 있다.
jy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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