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대선 못지않은 초등학교 선거 열기…"초심을 잡아라"
- 이동원 기자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초등학교에서도 선거바람이 불고 있다.
6일 오전 수원시 능실초등학교에서 전교 회장·부회장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이 학우들의 표심을 얻기 위한 선거운동이 한창이다.
이날 학생들이 후보의 이름과 기호를 넣어 제작한 다양한 피켓을 흔들며 등굣길 학생들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했다.
학교 측은 과열을 막기 위해 선거업무를 담당하는 지도교사를 배치하고 선거운동 기간은 (7월6일~11일)로 제한한다. 후보자는 교내 모니터를 통해 소견을 밝히고 투표는 직접투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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