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2회 로또 1등 번호 '17·25·33·35·38·45'…8명 '30.8억씩'

서울 노원구의 복권판매점 앞에서 시민들이 복권을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2.1.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 노원구의 복권판매점 앞에서 시민들이 복권을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2.1.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12일 추첨한 제1002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17·25·33·35·38·45'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15'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적중시킨 1등의 주인공은 모두 8명이다. 이들은 30억8844만9563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85명으로 4844만6268원씩 수령한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3193명은 128만9676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5만5418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43만6676명이다.

자동선택 1등 배출점은 총 5곳으로 △그린마트(서울 송파구) △진우복권(부산 연제구) △복권방(인천 남동구) △에이데이마트(전남 목포시) △동일설비 명성복권(경북 안동시) 등이다.

수동선택 1등 배출점은 3곳으로 △투데이(서울 동대문구) △복권판매점(경기 성남시) △행복충전(경북 포항시)에서 1등이 나왔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이다.

angela020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