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박지혜 기자, 제227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최우수상 수상
-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뉴스1 박지혜 기자의 '골 때리는 그녀들'이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안주영) 선정 제227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포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지혜 기자는 11월3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여자축구 대표팀과 뉴질랜드의 친선경기 2차전에서 홍혜지 선수가 치열하게 볼다툼을 하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한국사진기자협회는 뉴스, 스포츠, 피처&네이처, 스토리, 포트레이트 등 5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 등 소속회원 500여 명의 심사를 통해 지난 10월 취재 보도사진 작품 중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한국사진기자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sy51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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