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잠실본동, 삼전동 내 노래방 방문자, 코로나 검사 요망"
- 김진희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송파구가 잠실본동, 삼전동 노래방 방문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안내했다.
송파구는 9일 "지난 4~5일 잠실본동, 삼전동 노래방 방문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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