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 착용 과정 보여줄 판"…생리팬티 요가자세 광고 규탄 청원

"여성 성적대상화 일삼는 파렴치한 업체" 1만1976명 동의

(서울=뉴스1) 최서영 기자 = 14일 오전 10시 18분 기준 해당 청원은 총 1만 1976명의 동의를 얻었다.

한편 앞서 국내 한 생리대 제조 업체가 여성 모델이 팬티형 생리대만을 입고 있는 모습을 광고 영상으로 써 '성 상품화' 논란이 일어났다. 결국 해당 업체는 이와 관련 "불편을 드려 사과드린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sy15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