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주간 핫포토] 7월 도입되는 새 거리두기 체계...세계에선 델타 변이 확산

고심 끝낸 더민주...대선 후보 선출 당내 경선 당헌·당규대로
한·미·일 북핵 수석대표 협의 김정은 대화·대결 모두 준비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자율과 책임'에 방점

김부겸 국무총리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를 발표하고 있다. 박정호 기자

◇학교도 일상회복 시동

'2학기 전면 등교를 위한 단계적 이행방안'이 발표된 다음날인 21일 오전 서울 노원구 태랑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 따라 2학기부터 전국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가 1천명 미만인 거리두기 2단계까지 각급 학교 학생들은 매일 학교에 간다. 김진환 기자

◇조금씩 일상으로

21일 서울 명동 한 식당에서 종업원이 '7월 1일 부터 6인 인하 모임 가능'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완화로 수도권에서는 거리두기 완화를 단계적으로 적용키로 해 내달 1일부터 14일까지 6인까지 모임을 허용하고, 15일 이후에는 8인 모임까지 허용하게 된다. 1 김명섭 기자

◇델타 변이에 델타 플러스까지 '감염력 3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와 전파력이 더 강한 델타 플러스 변이가 전세계에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다. 25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G타워 로비에 설치된 세계지도 앞에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정진욱 기자

◇델타 변이 확산에 '촉각'

전 세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에 불을 지피고 있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 유입이 우려되는 가운데 2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입국객들을 안내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델타 변이와 관련 "예방 접종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며 방역수칙 준수와 적극적인 접종을 당부했다. 유승관 기자

◇'델타 변이' 92개국 확산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델타 변이 확산과 더불어 더 강력한 델타 플러스 변이까지 출현해 세계 곳곳에서 확산이 진행되고 있는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해외입국 이용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델타 변이는 현재 92개국에서 확산 중이며, 델타 플러스는 현재 인도 3개주를 비롯해 미국 영국 포르투갈 스위스 일본 폴란드 네팔 러시아 중국 등 10개국에서 발견 사실이 보고됐다. 이승배 기자

◇결정의 순간마다 '쭈뼛' 민주당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동료 의원들의 의사진행 발언을 들으며 생각에 잠겨 있다. 민주당은 이날 의총에서 최근 당내에서 불거진 대선 후보 경선 연기 요구와 관련한 의견을 수렴한다. 오대일 기자

◇이재명 '경선 연기론 원칙대로'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2일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열린 '개식용 및 반려동물 매매 관련 제도개선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구윤성 기자

◇당헌·당규대로 경선 진행 대선 180일 전 후보 선출 마칠 것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 개회를 알리고 있다. ⓒ News1 이동해 기자

◇한자리에 모인 한·미·일 북핵수석대표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미일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대북대화 재개방안은?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왼쪽부터)와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2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한미일 북핵 수석대표 협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한 후 자리로 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美 北 조건없이 언제 어디서든 만나자…안보리결의 계속 이행

북핵문제를 담당하는 미국의 성 김 대북특별대표가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의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만나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北 외무상 담화로 미국에 '대화 선 긋기'…"무의미한 접촉 생각 없다. 김정은 7월 방중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전날 중앙위원회 8기 3차 전원회의가 폐회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회의를 주재하는 김정은 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물류센터 화재 처참한 현장

이천 쿠팡 덕평물류센터 화재 발생 나흘째인 20일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쿠팡 덕평 물류센터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투입되고 있다. 김명섭 기자

◇48시간만에 끝내 시신으로

이천 쿠팡 덕평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한지 사흘째인 19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쿠팡 덕평 물류센터 화재현장에서 광주소방서 119구조대 김동식 구조대장 유해를 태운 응급차가 이천병원으로 향하고 있다. 김 대장은 화재 당일인 17일 오전 11시20분께 인명검색 작업을 위해 동료 4명과 건물 지하 2층에 진입했다가 홀로 빠져 나오지 못했다. (이천시 제공) 김영운 기자

◇숭고한 희생정신

20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마루공원 장례식장에서 시민들과 동료 소방관들이 쿠팡 덕평물류센터 화재현장에서 순직한 경기 광주소방서 119구조대 김동식 구조대장을 추모하고 있다. 김영운 기자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구조대장님을 보내며'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현장에서 진화 작업 중 순직한 고(故) 김동식 구조대장(52·경기 광주소방서)의 영결식이 21일 오전 경기 광주시민체육관에서 경기도청장(葬)으로 엄수된 가운데 간부 소방관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경기도는 고인에게 소방경에서 소방령으로 1계급 특진과 녹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안타까운 죽음은 이제 그만

19일 오전 경기도 평택 안중백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청년 노동자 故 이선호 씨의 시민장에서 이 씨의 부모가 영정을 바라보며 오열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

◇돌아온 홍준표, 윤석열 등판 야권 대선시계 급물살

1년 3개월만에 국민의힘에 복당한 홍준표 의원이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홍 의원은 이 자리에서 "어쩔 수 없이 잠시 집을 떠나야 했던 집안의 맏아들이 돌아온 셈"이라며 "공정과 자유, 서민과 소통을 기치로 삼아 정권교체를 위한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동해 기자

◇이준석 '윤석열 X파일 국민 피로감 유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동해 기자

◇널뛰는 비트코인 급락 후 4,000만원 선 회복

25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가상화폐) 시세가 떠 있다. 국내 시장에서 4000만원 밑으로 떨어졌던 비트코인은 이날 4000만원 선을 회복했다. 도지코인도 전일대비 12% 올랐다. 안은나 기자

◇코스피 사상 첫 3,300선 돌파

2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일대비 16.74포인트(0.51%) 상승한 3302.84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3300선을 돌파해 마감했다. ⓒ News1 구윤성 기자

◇더위 속 수확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하지(夏至)인 21일 오후 경북 고령군 개진면 양파밭에서 농민들이 뙤약볕 아래서 양파를 수확하고 있다. 공정식 기자

◇더위야 물러가라

2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를 찾은 시민들이 '슈팅 워터펀!' 공연을 즐기고 있다. 김영운 기자

◇우리는 강철 소방관

23일 오전 대구 달서구 이월드 야외주차장에서 열린 대구소방안전본부 주최 2021년 화재진압분야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목표물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고 있다. 공정식 기자

◇마지막 의무경찰 선발시험

2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경찰청 기동본부에서 열린 마지막 의무경찰 선발시험에서 응시생들이 체력검사를 하고 있다. 의무경찰 선발시험은 82년에 제1차 시험이 실시된 후 40여년간 총 378회를 실시, 212만여명이 지원해 49만여명을 선발했다. 이번 선발된 인원은 의무경찰이 최종 폐지되는 23년 5월에 전역할 예정이다. 성동훈 기자

◇6.25 전쟁 71주년 '유해로 돌아온 군인들'

22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고(故) 반철환 하사, 故 전원식 일병, 故 손중철 일병 등 3위의 6·25전쟁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안장식이 거행되고 있다. 김기태 기자

◇참전 영웅들 잊지 않겠습니다

6·25전쟁 71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부산 남구청 로비에 유엔기념공원에 잠든 388명의 유엔전몰용사 사진으로 제작된 대형 현수막을 공개하고 있다. 이 현수막은 유엔기념공원 조성 70주년을 맞아 참전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깊이 새기고 기억하기 위해 제작됐다. 여주연 기자

◇감사합니다 군인 아저씨

6.25전쟁 71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오전 경기도 오산시 오산유엔군초전기념비에서 현장학습을 나온 아이들이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묵념을 하고 있다. 김영운 기자

◇세월이 지나도 아픔은 여전히

6.25전쟁 제71주년을 이틀 앞둔 23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한 유가족이 가족의 묘비에서 눈물을 훔치고 있다.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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