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서 하루새 확진자 20명 늘어…12명은 기존 확진자 접촉
- 장지훈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명 추가됐다.
관악구에 따르면 이날 구내 942~96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12명은 가족이나 직장 동료 등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8명의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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