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서 하루새 확진자 20명 늘어…12명은 기존 확진자 접촉

28일 오후 서울 한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0.12.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28일 오후 서울 한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0.12.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명 추가됐다.

관악구에 따르면 이날 구내 942~96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12명은 가족이나 직장 동료 등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8명의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hunh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