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9동서 코로나 확진자 1명…'가족 감염' 추정

충남 천안 콜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발생한 가운데 5일 오후 충남 천안 동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0.11.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충남 천안 콜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발생한 가운데 5일 오후 충남 천안 동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0.11.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6일 노원구에 따르면 상계9동 주민 1명이 전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는 343명이 됐다.

이 환자는 동거가족인 노원 340·341번 환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환자와 접촉한 가족 5명은 자가격리 상태다.

노원구는 확진자의 주거지, 방문지 등을 방역했다.

jinny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