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9동서 코로나 확진자 1명…'가족 감염' 추정
- 김진희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6일 노원구에 따르면 상계9동 주민 1명이 전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는 343명이 됐다.
이 환자는 동거가족인 노원 340·341번 환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환자와 접촉한 가족 5명은 자가격리 상태다.
노원구는 확진자의 주거지, 방문지 등을 방역했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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