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문정1동 거주자 코로나 확진…"감염경로 조사 중"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찾아온 시민들을 돌보고 있다. 2020.10.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찾아온 시민들을 돌보고 있다. 2020.10.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6일 송파구에 따르면 지역 내 확진자는 이날 1명이 추가되면서 총 340명으로 늘었다.

송파 340번 환자는 문정1동 거주자로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전날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송파구는 이 확진자에 대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또 송파구는 구리시 확진자가 근무하는 지역 내 사무실에 대한 방역 작업을 마쳤다.

jinny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