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 서울 확진자 13명 증가…성북구 확진자 접촉자 4명 발생
자가격리자는 1만984명
- 박정양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하루사이 서울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이 증가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9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오전0시)보다 13명 증가한 1675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1515명이 완치되어 퇴원했으며 147명이 격리중이다. 사망자는 13명이다.
확진자는 인도와 멕시코 등 해외접촉 관련 확진자가 2명이 늘어 관련 확진자는 360명으로 증가했다.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역시 2명 증가해 59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8명 중 4명은 성북구 확진자 접촉자들(성북구 3명, 서대문구 1명)이다. 이어 동작구과 영등포구, 종로구, 강남구 접촉자가 각 1명씩 나왔다.
자치구별로는 성북구가 3명으로 가장 많았고, 종로, 광진, 도봉, 은평, 서대분, 마포구에서 각 1명씩 나왔다. 기타 지자체 확진자는 4명이다.
자가격리자는 현재 1만984명으로 접촉자 2249명과 해외입국자 8735명이다. 시설격리자는 총432명으로 중구 호텔스카이파크 244명, 동대문구 더리센츠호텔 188명이다.
pj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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