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예결특위 위원장에 김광수 의원
- 장우성 기자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서울시의회는 31일 제28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제10대 시의회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김광수 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2)을 선출했다.
김광수 위원장은 3선 의원이며 정책위원회 위원장,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시의회 부의장 등도 역임했다.
김광수 위원장은 "복지정책이 매년 확대되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으나 서울시와 교육청, 자치구의 재정부담은 매년 증가될 수밖에 없다"며 "현재의 재정여건 속에서 시민의 세금이 한 푼이라도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예결위원들과 지혜를 모아 예산안을 심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산결산특별위원은 총 33명으로 민주당 30명, 자유한국당 2명, 정의당 1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1년이며 서울시와 교육청의 2019년도 예산안, 18개 기금에 대한 기금운용계획안, 2018회계연도 결산승인안, 예비비 지출 승인안, 기금결산안 등을 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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