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늘 '에너지 나누는 이로운 기업' 위촉식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 봉사활동. (서울시 제공)ⓒ News1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 봉사활동. (서울시 제공)ⓒ News1

(서울=뉴스1) 전성무 기자 = 서울시는 2일 오후 5시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 위촉식'을 연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LG유플러스 ▲유니클로 ▲이랜드월드 ▲에너낙코리아 ▲동양건설산업 ▲아이솔라에너지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우림매스틱공업 ▲바이맘 등 12개 기업 및 단체가 올해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 기업은 서울시와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물적·인적 기부와 다양한 캠페인을 벌인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올 한해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단의 활동으로 서울의 온기지수가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enn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