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혼밥·혼술에 지쳤다면? 앱으로 새 친구를 만나자
- 오승주 기자, 방은영 디자이너
(서울=뉴스1) 오승주 기자 방은영 디자이너 = 혼밥(혼자 밥 먹기), 혼술(혼자 술 먹기)을 즐기는 '나홀로족'이 많다. 하지만 혼자도 한두 번이다. 나홀로족은 여전히 외롭고 친구와의 면대면 만남이 그립다. 최근 친구가 그리운 사람들을 연결해주는 '헤이! 비나' '집밥' 같은 애플리케이션의 인기가 이를 방증한다. 많은 이들이 혼자가 편하다고 하지만, 여전히 사람과의 만남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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