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경의선숲길 설치 조형물 29일까지 공모"
- 전성무 기자

(서울=뉴스1) 전성무 기자 = 서울시는 공원으로 조성된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숲길에 시민이 직접 제안한 조형물을 설치한다고 16일 밝혔다.
경의선숲길 공원은 최근 미국 뉴욕의 센트럴파크에 빗대 '연트럴파크'라 불리며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경의선숲길 공원 내에 경의선의 역사와 자연환경, 문화 등을 담은 조형물을 설치하기 위한 시민 공모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29일까지 공모 신청서를 접수하고 신청자에 한해 내년 2월16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는다.
만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홈페이지(http://infra.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02)-3708-8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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