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12일 캄보디아 심잠병 수술아동 문병
금감원장, 국민은행장 등 내빈 참석
캄보디아 심장병 아동 수술을 주관한 구세군은 금감원과 국민은행의 후원을 받아 이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병문안에는 한국구세군사령관, 금융감독원장, 국민은행장, 주한캄보디아대사관 영사, 골프선수 박인비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SEANGON VIRAK(씨응온 위레악·12) 등 10명의 심장병 아동들은 지난달 26일 보호자와 함께 입국해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yh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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