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예쁜 말 "말이 말같지 않아"

가장 예쁜 말 선발대회에서 1위 차지

온라인 커뮤니티. © News1

세상에서 가장 예쁜 말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말'이라는 제목으로 한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에는 조련사와 함께 서 있는 말의 사진이 담겨있다.

이 말은 햇빛을 받아 황금빛으로 빛나고 있고 균형 잡힌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이 말은 러시아에 실존하는 '아칼 테케' 종으로 가장 예쁜 말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말이 말 같지가 않아", "말계의 김태희같은 느낌이다", "무슨 말이 이렇게 귀티가 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daejun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