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활용해 '지진·화산 안전송' 제작…중학생 대상 공모전
-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세종=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기상청이 중학생을 대상으로 지진·지진해일·화산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인공지능(AI) 로고송 제작 공모전을 열고, 9월 1일까지 출품작을 신청받는다고 4일 밝혔다.
이 대회는 인공지능 매체를 활용해 장르에 상관없이 창작한 노래라면 모두 응모할 수 있다. 지진·지진해일·화산과 관련된 기상청의 역할을 이해하고, 국민 안전과 재해 예방을 위해 제공되는 지진정보를 소개하는 내용이 담겨야 한다. 접수는 온라인 지진과학관을 통해 가능하다.
작품은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공개검증을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이 뽑힌다. 수상작은 10월 17일 온라인 지진과학관에서 발표되고, 같은 달 열리는 지진안전주간 홍보 활동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ac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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