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민간 기상위성 준비 어떻게…기상청·우주항공청 설명회

장동언 기상청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기상청·수치모델링센터 등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0.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장동언 기상청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기상청·수치모델링센터 등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0.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세종=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기상청과 우주항공청은 11일 오후 2시, 대전 KW컨벤션 5층 아젤리아 홀에서 천리안위성 5호 개발 사업설명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정지궤도 기상·우주기상 위성인 천리안위성 5호 개발 사업의 방향과 과제별 제안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천리안 5호는 2번째 기상위성인 천리안위성 2A호의 임무를 승계할 예정이다. 최초의 민간 주관 위성개발 사업으로, 2025년부터 7년간 개발 후 2031년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ac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