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개원 10주년 기획전…'사라져 가는 친구들'
-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개원 10주년을 맞아 멸종위기종을 주제로 '사라져 가는 친구들' 기획전을 5일부터 내년 5월 말까지 9개월간 충남 서천 에코리움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기획전에서는 멸종위기종 통킹들창코원숭이와 사막여우, 해달, 인도들소, 수리부엉이 등 조형물 5점과 그래픽 초상화 100점을 볼 수 있다. 아울러 관람객이 전시의 일부가 되는 인터랙티브 체험, 콜라주, 팝아트 등도 준비됐다.
전시실 입구 미디어 패널을 통해서는 멸종위기종과 국립생태원이 보유한 약 500종의 동식물의 고화질 사진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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