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미세먼지 주범? 고등어와 삼겹살은 웁니다

(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 방은영 디자이너 = 지난달 23일 환경부가 가정 내 미세먼지 주범 중 하나로 '고등어구이'를 지목했습니다. 2위는 삼겹살, 3위는 달갈 프라이가 차지했죠. 환경부의 발표가 나자, 고등어 값은 급락하고 사람들은 삼겹살을 피하는 분위깁니다. 주범으로까지 몰린 억울한 두 '국민 음식'. 둘의 이야길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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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