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율촌재단 후원으로 차세대 AI 인재에 4억원 장학금
- 안소연 기자

(서울=뉴스1) 안소연 기자 = 서울대 AI연구원은 최근 농심그룹율촌재단 후원을 통해 차세대 인공지능(AI) 연구 인재 43명에게 총 4억 14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16일 밝혔다.
장학금은 학업·연구 단계와 목적에 따라 △율촌AI 포 올 △율촌 AI 스타 △율촌AI 영 리서처 △율촌AI 리서치 펠로우쉽 등 4개 부문으로 나뉜다.
현재까지의 장학금 지원 규모는 누적 총 195명, 17억 3600만 원에 달한다.
서울대 AI연구원은 "후원을 바탕으로 AI 원천기술과 응용 분야 연구를 선도하겠다"며 "율촌재단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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