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경희대·한국외대, '2026 트로이카 역동전' 개최
22일까지 3개 대학서 진행…7개 종목 학생 250여명 참가
- 윤지오 수습기자
(서울=뉴스1) 윤지오 수습기자 = 서울시립대학교는 지난 9일 서울시립대 자연과학관에서 '2026년 제6회 트로이카(TROIKA) 역동전'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역동전은 동대문구 소재 서울시립대학교·경희대학교·한국외국어대학교의 교류 축제인 'TROIKA 인향제' 가운데 체육 분야 행사다. 동대문구가 후원하며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올해 역동전은 2023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TROIKA 인향제'의 첫 행사이기도 하다.
대회는 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서울시립대와 경희대, 한국외대 일대에서 열린다. 3개 대학 학생 약 250명이 축구·농구·야구·테니스·배드민턴·탁구·e스포츠 등 7개 종목에 참가한다.
bany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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