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서울 2026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행…5908명 지원

검정고시 앞둔 응시생들…서울 12개 고사장으로
장애인 40명·재소자 45명 등 다양한 응시생 참여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선린중학교에 마련된 2025년도 제2회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8.11 ⓒ 뉴스1 최지환 기자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선린중학교에 마련된 2025년도 제2회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최지환 기자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선린중학교에 마련된 2025년도 제2회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최지환 기자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선린중학교에 마련된 2025년도 제2회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최지환 기자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선린중학교에 마련된 2025년도 제2회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최지환 기자

(서울=뉴스1) 김명섭 최지환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11일 서울 시내 12개 고사장에서 '2026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실시했다. 이번 시험에는 총 5908명이 지원했으며, 교육청은 중증장애인 2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검정고시 시험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응시 편의를 지원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검정고시 지원자는 초졸 388명, 중졸 994명, 고졸 4226명 등 총 5908명이다. 이 가운데 장애인 지원자는 40명, 재소자는 45명이다.

시험은 서울 시내 12개 고사장에서 치러졌다. 초졸은 선린중, 중졸은 고척중·숭곡중, 고졸은 서울여중·무학중·신현중·명일중·개원중·목운중 등에서 실시한다. 재소자를 위해 남부교도소에도 별도 고사장을 운영한다.

특히 교육청은 고사장 이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지원자 2명을 대상으로 자택 등을 시험장으로 운영하는 '찾아가는 검정고시 시험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도는 2018년 제2회 검정고시부터 서울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선린중학교에 마련된 2025년도 제2회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고사장을 확인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최지환 기자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선린중학교에 마련된 2025년도 제2회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최지환 기자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선린중학교에 마련된 2025년도 제2회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최지환 기자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선린중학교에 마련된 2025년도 제2회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최지환 기자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선린중학교에 마련된 2025년도 제2회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최지환 기자

msir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