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고 투어스 응원받고…대교 써밋 스타런, 8월 TWS 팬미팅

(대교 제공)
(대교 제공)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대교가 '대교 써밋 스타런' 회원을 대상으로 인기 K-POP 그룹 TWS(투어스)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팬 미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대교 써밋 스타런은 중등 전문 학습 프로그램 '대교 써밋'에 TWS의 응원 콘텐츠와 보상 요소를 결합한 학습 동기 부여 서비스다. 진단 평가부터 맞춤 학습, 성취 평가, 월별 보상까지 6개월간 운영하며 학습자가 목표를 꾸준히 달성하고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팬 미팅은 오는 8월 22일 진행된다. 'Cheer Station :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를 콘셉트로 목표를 향해 꾸준히 달려온 회원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앞으로의 학습을 이어갈 수 있는 동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6월 30일 기준 스타런 학습 회원 중 팬 미팅 참가 신청을 완료한 회원이다. 총 250명을 선정한다. 이 중 175명은 학습 참여도와 성취도를 기준으로 선발한다. 나머지 인원은 전체 스타런 학습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팬 미팅에서는 TWS와 함께하는 퀴즈와 학습 응원 토크, 회원들의 고민을 나누는 소통 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교 관계자는 "스타런은 학습과 팬 경험을 결합해 학습자가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학습 서비스"라며 "이번 TWS 팬 미팅이 앞으로의 학습을 이어가는 새로운 동기와 응원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kjh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