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첫 모의평가 후 학습 전략은…EBS, 6월 모평 풀서비스 제공
시험일인 6월 4일 EBSi 사이트 통해 '빠른 채점 서비스' 등 제공
- 김재현 기자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EBS는 오는 6월 4일 시행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고3 모의평가와 부산교육청 주관 '고1·2 전국연합학력평가'에 맞춰 EBSi 사이트를 통해 '6월 학·모평 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시험 직후 수험생들의 가채점을 신속히 돕고 향후 학습 전략을 효율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다.
당일 EBSi에는 △문제지·정답지·해설지 제공 △빠른 채점 서비스 △실시간 등급컷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가 탑재된다. EBSi 대표 강사진의 영역별 해설 강의도 이뤄진다.
시험 이튿날인 6월 5일에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연계 교재인 '수능완성' 강의를 오픈한다. 해당 강의는 △전 문항 풀이 △핵심 요약 △고난도 문제 풀이 등 3단계로 구성된다. 주요 강사진에는 △국어 윤혜정 △수학 정유빈 △영어 김제희 △사회탐구 박봄 △과학탐구 김청해 등이 이름을 올렸다.
오는 7월 1일에는 2027학년도 수시 전형 대비를 위한 '합격예측 모의지원 서비스'를 출시한다.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기반의 원클릭 성적 분석 기능을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상향·소신·안정 등 지원 전략에 따른 대학군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EBSi '6월 학·모평 풀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EBSi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jh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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