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상, 보수 진영 '서울시교육감 단일화 후보'로 선출
한길리서치와 리얼미터 여론조사서 모두 1등
여론조사 결과로만 100% 선출
- 김지현 기자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오는 6월 서울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에서 6일 윤호상 후보가 단일화 추대후보로 선출됐다.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시민회의)는 이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단일화 결과 발표 기자회견에서 윤 후보를 단일화 추대후보로 선출했다.
이번 단일화 결과는 지난 3일과 4일 진행한 두 차례의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앞서 시민회의는 단일후보를 두 차례의 여론조사 결과만 100% 반영해 선출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발표된 리얼미터와 한길리서치 여론조사 결과, 윤 후보가 두 여론조사 모두 1위를 기록하며 최종 단일화 후보로 선출됐다.
mine12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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