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마스터, 프랑스 자격시험 최고등급 DALF C2 해설강좌 출시

프렌치마스터가 13일 프렌치마스터 신유형 시험예제 해설 DALF C2 대비 강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프렌치마스터 제공)
프렌치마스터가 13일 프렌치마스터 신유형 시험예제 해설 DALF C2 대비 강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프렌치마스터 제공)

(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프랑스어 교육 서비스 프렌치마스터가 '프렌치마스터 신유형 시험예제 해설 DALF C2 대비 강좌'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공식 주관처의 최신 예제를 기반으로 한 통합 해설 강의다.

DALF C2는 원어민 수준의 언어 구사 능력을 인증하는 단계다. 취득 시 프랑스 그랑제콜 및 주요 대학원 입학, 외교·통번역 분야 취업 등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하지만 최고 난이도인 만큼 학습 자료와 전략을 찾기 어려운 영역이기도 했다.

강의는 '청취와 구술', '독해와 작문' 두 섹션을 실제 시험 형식 그대로 분석한다. 총 28강으로 구성됐으며, 40일간 무제한 수강이 가능하다. 학습 과정은 다음과 같이 체계적으로 설계됐다.

실전 훈련에서는 수강생이 직접 시간에 맞춰 예제를 풀이한다. 유형 분석에서는 강사와 함께 문제 핵심을 파악한다. 심층 학습에서는 전용 어휘집을 통한 지문 논리 및 어휘를 습득할 수 있다. 또한 구조 이해에서는 모범 답안을 통한 고득점 작문·구술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프렌치마스터는 이번 C2 강좌 출시로 기초인 DELF A2부터 최상위 DALF C2까지 이어지는 완성형 커리큘럼을 구축했다. 아울러 작문과 구술 과목에 대한 첨삭 서비스도 병행하여 학습자의 실전 감각을 극대화한다.

ch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