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교육-단비교육, '윙크-하늘교육 일대일 개인 방문지도' 출시
유초등 대상 한글·국어, 수학, 영어 프로그램
윙크로 자기주도학습 후 하늘교육 방문코칭
- 김재현 기자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하늘교육과 단비교육은 '윙크-하늘교육 일대일 개인 방문지도'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단비교육 유·초등 스마트 학습기 '윙크'로 자기주도학습을 한 뒤 하늘교육 최상위권 전문 방문 교사의 주 1회 학습코치·관리를 받는 프로그램이다.
유·초등생은 자기주도학습만 하다 보면 모르는 문제를 이해하기 어렵고 학습 일정을 놓치거나 미루는 사례가 많다는 점에 착안했다.
임성호 하늘교육 대표는 "이번에 출시되는 교육 프로그램은 신규 가입, 누적 회원, 재가입률, 브랜드 선호도 분야 1위인 단비교육 '윙크'에 하늘교육의 전문 선생님이 일대일로 직접 방문해 학습을 코칭하는 새로운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대상은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이다. 구성은 한글·국어, 수학, 영어 등 3과목이다. 한글·국어와 수학은 각 1과목 또는 2과목을 들을 수 있다. 영어까지 3과목을 모두 신청할 수도 있다.
교육비는 한글·국어, 수학 등 2과목 20분 기준으로 10만9000원이다. 세부 사항은 하늘교육 또는 단비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하늘교육은 영재교육·고교 입시 콘텐츠 '에듀올'과 성균관대 후원 경시대회 및 한국수학경시대회(KMC) 등을 제공하는 최상위권 초·중학생 대상 교육 전문 기업이다. 단비교육은 '윙크', '캐츠' '캐츠잉글리시' 등 연령별 맞춤형 스마트 학습 서비스를 제시하는 유·초등 중심 에듀테크 기업이다.
kjh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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