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에듀' 해외 확산 어떻게…최교진 교육장관, 전문가 간담회
- 김재현 기자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7일 서울 티피(TP)타워에서 'K-에듀(K-Edu) 국제화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
'K-에듀 국제화 지원단'을 구성한 교육부가 우리나라의 우수한 교육시스템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한 전략적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지원단은 △인공지능(AI)·디지털(1분과) △한국 교육·연구시스템(2분과) △청년 글로벌 교육 교류(3분과) 등 3개 분과로 구성되며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교육개발원, 국립국제교육원 등 15개의 관련 기관이 참여한다. 단장은 설세훈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이 맡는다.
최 장관은 "한국의 우수한 교육시스템에 대해 세계적으로 여러 국가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참석하신 기관들도 유기적으로 연계·협업해 한국 교육의 확산에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kjh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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