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펜 수학의 달인, 'KSMC수학경시대회' 시상식 개최…180명 수상
- 김재현 기자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초중등 수학 전문 교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이달 7일 서울 종로구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 'KSMC(Kyowon Sudal Mathmatics Competitions) 수학경시대회' 시상식을 열고 총 180명의 성적 우수자에게 상장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수학의 달인이 자체 시행하는 대회다. 단순한 점수 경쟁을 넘어 학생 개개인의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초중등 교육과정 기반의 기초부터 심화, 응용문제로 출제됐다. 2018년 첫 시행해 올해 대회까지 누적 응시자 수는 2700명을 돌파했다.
대회는 지난 1월 17일 전국 10개 권역에서 동시에 치러졌다. 수학의 달인은 학년별 성적 우수자를 선발해 △1등(5명) △2등(12명) △3등(13명) △장려상(150명) 총 180명을 선정했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개인별 성적 분석과 문항 유형별 강·약점을 담은 결과 리포트가 제공돼 향후 학습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수학의 달인은 자기주도학습법 기반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초중등 수학전문 교실이다. 학습자의 학습 수준을 진단해 1대 1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며, 개인별 수준에 따라 문제 난이도, 학습량, 진도를 조절해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kjh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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