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넷-군포시, '2026 겨울방학 청소년 영어캠프' 성료
- 김재현 기자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YBM넷은 군포시청소년재단과 진행한 '2026년 군포시 겨울방학 청소년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군포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충남 청양군 소재 군포시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됐다.
YBM넷은 캠프 시작 전 학생들의 실력을 분석하고, 이에 맞춘 4단계 수준별 클래스를 구성했다. 특히 시중 교재가 아닌 이번 캠프의 핵심 주제인 '진로 및 직업'에 맞춘 전용 교재를 별도 제작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학생들은 4명의 원어민 강사와 함께 생활하며 일상 속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단순히 단어를 외우는 수업에서 벗어나, 자신의 미래 직업을 탐색하고 영어로 꿈을 설계해 보는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긍정적 평가를 끌어냈다.
학습 외 활동도 풍성하게 구성됐다. 캠프 3일 차에는 우수 참가자 시상이 진행됐다. 마지막 날에는 청양의 지역 명소인 알프스마을을 방문해 눈썰매 체험 등 겨울 활동을 즐기는 시간도 가졌다.
YBM넷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YBM넷이 보유한 체계적인 교육 콘텐츠가 지역 사회 청소년들의 진로 고민과 어학 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청소년들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kjh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