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어학원, 수능·내신 대비 프로그램 'THE OPEN' 리뉴얼
- 김재현 기자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융합 사고력 교육 기업 크레버스의 영어 브랜드 청담어학원이 자체 개발한 영어 입시 프로그램 'THE OPEN(디오픈)'의 커리큘럼을 리뉴얼하고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청담어학원이 새롭게 선보인 THE OPEN은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과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영어 입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THE OPEN은 △통합형 수능 도입 △내신 5등급제 전환 △논·서술형 및 수행평가 도입 등 2028학년도 입시 교육제도 개편에 발맞춰 커리큘럼을 한층 더 고도화했다. 특히 실전 응용력이 강화되도록 수능 유형 방법론 전용, 모의고사 실전 연습 등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수강 연령도 확대했다. 기존 초등 3학년 겨울학기(예비 4학년)부터 입학이 가능하던 것을 EC3레벨 이상일 경우 초등 2학년부터 입학이 가능하도록 했다.
크레버스 관계자는 "2028 대입 개편은 영어 교육의 방향 자체를 바꾸는 전환점"이라며 "THE OPEN은 변화하는 입시 환경은 물론 논리적 사고와 맥락을 파악하는 문해력이 요구되는 AI 시대까지 대비할 수 있는 영어 학습 전략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kjh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