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섭 현대병원장, 중앙대 총동문회장 취임
- 김종훈 기자
(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 김부섭 병원장이 제17대 중앙대학교 총동문회장에 취임했다.
4일 현대병원 등에 따르면 김 총동문회장은 지난 1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김 총동문회장은 그동안 의료 현장과 국내외,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중앙대학교의 명예를 높여왔으며, 모교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기부와 후원으로 학교 공동체에 깊은 신뢰를 쌓아왔다고 병원 측은 밝혔다.
김 총동문회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중앙대학교는 제 인생의 중요한 출발점이자 지금의 저를 만들어준 뿌리 같은 곳"이라며 "선후배 동문이 서로 연결되고, 대학과 사회를 잇는 든든한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총동문회의 책임을 성실히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총동문회장은 '2025년 자랑스러운 중앙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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