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마스터, DELF·DALF 신유형 예제 기반 통합 해설 강의 출시

프렌치마스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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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프렌치마스터는 프랑스어 공인 인증 시험인 DELF·DALF의 신유형 시험 예제를 바탕으로 구성한 통합 해설 강의가 새롭게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DELF·DALF 공식 주최기관이 제시한 최신 유형을 분석한 해당 강좌는 수험생들의 실전 감각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DELF A2·B1·B2와 DALF C1 단계별 강좌가 개설됐으며, 추후 DALF C2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청취·독해·작문·구술 등 4개의 전 영역을 아우른다. 수강생들은 실제 시험 형식 그대로 문제를 풀면서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풀이·고득점 전략·모범 답안을 익힐 수 있다. 특히 풀이 과정에서 정답의 근거를 찾는 분석력과 시간 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작문·구술 파트에선 논리적 개요 구성과 모범 답안 작성 능력을 체계적으로 훈련할 수 있다. 다만 정답은 제시되지 않는다. 대신 강사가 직접 작성한 모범 답안과 개요 구성을 활용해 텍스트 해석, 논리 구조, 주제 접근 방식을 파악할 수 있다.

프렌치마스터 관계자는 "청취·독해·작문·구술 등 전 영역을 아우르는 실전 중심의 해설과 강사가 직접 제시하는 모범 답안을 통해, 처음 도전하는 수강생도 실력을 끌어올리고 자신 있게 시험에 임할 수 있는 실전 감각을 확실히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grow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