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평가서 2년 연속 S등급

광운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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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광운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적으로 교육과정을 혁신하고 미래 융합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재정지원사업으로, 현재 전국 138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광운대는 △교육수요자 맞춤형 전공 선택권 강화 △다전공 이수 활성화를 위한 학사제도 혁신 △전공자율선택제 모집 학생 지원 및 관리체계 고도화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윤도영 광운대 총장은 "2년 연속 S등급 달성은 대학 구성원 모두의 노력과 헌신이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유연한 학사구조와 학생 선택권 강화를 통해 학생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대학,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대학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row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