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한국서 공부할래요'…캠퍼스 생활 기대하는 외국인 신입생들

국립부경대학교, 2025학년도 외국인 신입생 460명 입학

28일 오후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열린 '2025학년도 1학기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외국인 신입생들이 케이팝 댄스 공연을 즐기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8일 오후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열린 '2025학년도 1학기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외국인 신입생들이 태권도 공연을 즐기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8일 오후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열린 '2025학년도 1학기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외국인 신입생들이 태권도 공연을 즐기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8일 오후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열린 '2025학년도 1학기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외국인 신입생들이 태권도 공연을 즐기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8일 오후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열린 '2025학년도 1학기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외국인 신입생들이 태권도 공연을 즐기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서울=뉴스1) 윤일지 임세영 기자 = 국립부경대학교가 28일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2025학년도 1학기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학기 국립부경대에 입학한 외국인 신입생은 중국, 베트남, 미얀마, 일본 등 39개국 460명이며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대학원, 학부, 교환학생, 어학연수, 복수학위 등 과정을 이수한다.

올해 부경대에는 인문사회과학대학 520명, 자연과학대학 200명, 경영대학 217명, 공과대학 1047명, 수산과학대학 352명, 환경·해양대학 242명, 정보융합대학 560명, 미래융합학부 136명, 글로벌자율전공학부 21명, 자유전공학부 313명 등 총 3608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

28일 오후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열린 '2025학년도 1학기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외국인 신입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8일 오후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열린 '2025학년도 1학기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외국인 신입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8일 오후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열린 '2025학년도 1학기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외국인 신입생들이 케이팝 댄스 공연을 즐기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8일 오후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열린 '2025학년도 1학기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외국인 신입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8일 오후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열린 '2025학년도 1학기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외국인 신입생들이 케이팝 댄스 공연을 즐기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8일 오후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열린 '2025학년도 1학기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외국인 신입생들이 태권도 공연을 즐기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8일 오후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열린 '2025학년도 1학기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외국인 신입생들이 태권도 공연을 즐기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8일 오후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열린 '2025학년도 1학기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외국인 신입생들이 케이팝 댄스 공연을 즐기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seiy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