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학교구성원 정신건강 관리·안전대책' 현장 의견 수렴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총리-시·도 교육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2.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총리-시·도 교육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2.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교사, 학부모, 정신건강 전문가와 '학교구성원 정신건강 관리와 안전대책'을 주제로 '제66차 함께차담회'를 개최한다고 교육부가 13일 밝혔다.

대전 초등학생 살해 사건과 관련해 유사 사고 재발 방지와 근본적인 안전 대책 마련을 위해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차담회에서 이 부총리는 체계적 정신건강 관리 방안과 안전 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이 부총리는 "신학기를 앞두고 학부모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빈틈없이 교내 안전을 강화하고 학교 구성원의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jinn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