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유데미 '2025 유데미 강사되기 챌린지' 실시
강사 데뷔 지원…31일까지 신청, 2월 3일 합격 발표
- 이유진 기자
(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웅진씽크빅(095720)의 글로벌 온라인 교육 플랫폼 '유데미(Udemy)'가 실무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2025 유데미 강사되기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강의·콘텐츠 제작 경험 없이도 실무 지식만 있다면 누구나 유데미 강사로 데뷔할 수 있도록 기획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모든 참가자가 콘텐츠 준비부터 강사 데뷔까지 8주만에 완료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유데미가 강사 프로필 설정부터 콘텐츠 구성, 촬영과 편집, 강의 업로드와 퍼블리싱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고, 강의 오픈 이후 매출이 발생하면 강사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을 배분한다.
프로그램 우수 참여자에게는 스튜디오 촬영 및 강의 제작, 마케팅, 현직 강사 네트워킹, 멘토링 등 프로그램 진행 과정에 드는 700만원 상당의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강사되기 챌린지는 실무 경험을 기반으로 강의할 수 있는 전·현직 전문가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유데미 큐레이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합격자는 2월 3일에 공개되며, 프로그램은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조선희 웅진씽크빅 유데미사업단장은 "강의 경험이 없어도 실무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라면 누구나 자신의 경쟁력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라며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과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많은 전문가들이 자신의 지식을 공유하고 새로운 강사로서의 길을 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데미(Udemy)는 2010년 5월 설립된 세계 최대 온라인 교육 오픈 플랫폼이다.
'학습을 통해 삶을 개선한다'는 사명 아래 25만개 이상의 온라인 교육 강좌를 75개 언어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1만 6000여개 기업고객이 활용하고 있으며 전 세계 6900만명의 수험생과 7만 5000명 이상의 강사가 활동하고 있다.
2021년 3월 웅진씽크빅과 국내 사업권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rea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