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퇴직예정 교직원 대상 연수…올해 800명 대상 제공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제공)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제공)

(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은 19~20일 이틀간 정년(명예)퇴직예정 교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1차 '2023년 퇴직예정 교직원 퇴임대비 연수'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연수는 사학연금·건강보험제도 교육과 함께 퇴직자를 위한 자산관리·절세 특강, 기억력 증진을 위한 뇌과학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사학연금은 1999년부터 퇴직교직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해오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연간 450여명에게 연수를 제공했다.

올해는 회차별로 200명씩 4회, 총 800명의 교직원에게 연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sae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