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나 서울시립대 교수, 젊은 천문학자상 수상
- 양새롬 기자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서울시립대학교는 이 대학 최이나 물리학과 교수가 지난달 열린 제106차 한국천문학회 가을 학술대회에서 제22회 젊은 천문학자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젊은 천문학자상은 학문적 업적이 뛰어난 만 40세 미만 회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최 교수는 수치 모의 실험과 관측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은하의 생성과 진화, 특히 활동성 은하핵과 블랙홀의 역할 등에 관해 뛰어난 연구 성과를 쌓아온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서울시립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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